흰색 차는 광택을 내도 크게 광이 안 난다고 하지만 묵은 때도 있고 광도 영 없어 셀프 광택 진행. 내가 가진 장비로는 이 정도까지 광을 내는 게 한계인 듯.

유리막까지 올렸는데 역시 잘 모르겠다. 그래도 밖에서 보니 좀 광이 나는 거 같다.

오래된 엠블럼을 제거하고. 광택을 내준 후.

열심히 엠블럼을 붙여준다. AMG 엠블럼은 A가 대칭인 모양이 원래 C32의 엠블럼이지만 이 엠블럼이 더 입체감 있는 거 같아서 이걸로 했다.

근데 A가 대칭인 구형 엠블럼이 더 어울리는 거 같다. 역시나 자세히 보지 않으면 티는 잘 안 난다.

유리막은 쿠팡에서 만 원짜리 더 클레스 제품을 사용했다. 비싼 제품 쓰는 게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