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놈이 핸들링이 안좋다고 하소연을 하길래 마! 비머는 원래 무겁다!

를 시전 후 승리의 펜토신을 두통 사라고 시킴.. 니 차는 니가 작업해야지?

나는 사진만 찍겠다. 오일 상태 무엇....

이것은 엔진오일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파워펌프가 안갈려나간게 고마운 수준.

리저브를 비워내니 500ml정도 들어가는 느낌. 동생놈은 핸들이 가벼워짐에 신나함. 5일 뒤에 같은작업 한번 더하라고 고지하고 시승.

이 차는 재미있는 차임이 분명함을 한번 더 확인함. C32보다 잼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