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처럼 자동세차를 하고 나니 라이트에 습기가 흥건합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확인해 보니 헤드램프 캡에 문제가 생겨 힘없이 탈거됨을 확인하였습니다.
고무 오링이 끊어져 발생한 문제입니다 고무 오링을 캡에서 탈거한 후. 순간접착제로 붙이고 실리콘을 얇게 도포합니다.
실리콘이 마르면 오링을 재 결합합니다. 새것처럼 타이트하게 장착됩니다.
운행 간 더 이상 습기 차는 이슈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수리 방법은 헤드라이트 캡 씰(오링)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