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난이도 차를 타고 지하주차장 진입구의 요철 구간을 오르내리거나 고속도로 요금소의 요철 구간을 지나가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드르륵 거리는 내장재 끼리 부딪히는 잡소리가 납니다. 인테리어 품질이나 마감 문제는 미국산 퍼블릭 카에 전통적인 문제인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흡음 테이프를 마감재가 결합되는 부분에 붙여주고 재 조립하면 됩니다. 럭셔리 브랜드는 내장재 마감을 흡음 테이프를 사용하여 잡소리가 안 나게 처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흡읍테이프 사용은 작은 차이지만 큰 차이가 납니다. 요철 구간을 지날 때 소리 나는 곳을 찾다 보니 계기판 위 커버가 떨립니다.

분해 사진은 누락되었습니다. 위로 들어 올리고 뒤로 밀면 분해되는 구조입니다.

분해해보면 소리가 안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흡음 테이프를 붙여줍니다 (귀찮아서 대충 붙임) 뚜껑에도 소리가 날 거 같은 부분에는 붙여줍니다.

이후 이 부분에서는 잡소가 안 납니다. 뒷좌석이 폴딩 시트인 모든 차는 세월이 지나면 폴딩...